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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신임사무관 419명 공직 첫발 내딛다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4-08-03
    이메일 [email protected] 조회수 213

     신임사무관 419명 공직 첫발 내딛다
    419명 교육수료...시보임용


    “18주간의 교육을 통해 공직자의 최고의 덕목은 겸손한 태도로 국민을 섬기는 헌신의 자세임을 배웠습니다. 오늘의 초심을 잊지 않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공직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59기 신임관리자과정 교육생 대표 박승률 신임사무관이 중앙공무원교육원을 수료하고 공직자로 첫발을 내딛는 각오다. 
    중앙공무원교육원(원장 유영제)은 25일 오전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 교육생, 가족 등 7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9기 신임관리자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날 수료식은 18주간의 교육과정 회고, 신임사무관으로서의 다짐 낭독, 교육 우수자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수료식은 임용후보자에서 공무원 신분으로 바뀌는 공직임용식의 의미도 동시에 갖는다.
    올해 신임관리자과정은 올바른 공직관‧국가관을 함양하고, 정책기획력 등 실무능력을 배양하여 국민이 신뢰하는 글로벌 창의인재를 양성하는 데 역점을 두고 진행됐다.
    글로벌 역량교육과 인문학·과학 통섭교육을 통해 전 세계적 행정환경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창의적 사고를 배양했고, 국토순례‧사회봉사활동, 중소기업 현장근무, 재난안전 체험교육 등 다양한 현장실습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처음으로 5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이하 공채) 및 5급 민간경력일괄채용시험(이하 경채) 합격자의 전 기간 통합 교육이 실시되어, 공채자들의 젊은 열정과 경채자들의 사회경험 및 전문성이 융합되는 긍정적 효과를 창출했다.
    공채자들은 앞으로 9개월간의 지방‧중앙 실무수습을 거쳐 각 부처에 배치되며, 경채자들은 민간에서 쌓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곧바로 일선 중앙행정기관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날 수료식에서 교육훈련 성적이 우수하고 타의 모범이 된 채정재, 강효진, 최희동 행정사무관시보가 안전행정부장관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부터 민간경력자 합격자와 통합 교육으로 인해 장관상 수상자가 늘었다. 또한 김영조, 현원석 행정사무관시보가 중앙공무원교육원장상을 각각 수상했다.
    수석을 차지한 채정재 사무관시보는 2012년 행정고시(5급 공채)에 합격했으며 서울대 경제학부 출신이다. 2등을 차지한 강효진 사무관시보는 서울대 외교학과 출신으로 2011년에 행정고시에 합격했다. 3등인 최희동 사무관시보는 민간경력자 출신이다. 
    정종섭 안전행정부 장관은 치사를 통해 “여러분은 국민에 대한 봉사자라는 공직가치를 늘 기억하기 바란다”고 강조하며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항상 현장에서 국민들과 소통하면서 국민이 원하는 해결책을 찾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제59기 신임관리자과정은 지난 3월 24일부터 7월 25일까지 18주간 진행됐다. 교육대상은 5급 공채 합격자 328명, 5급 민간경력채용 합격자 91명 총 419명이다.


    출처 : 법률저널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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